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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김치

어떤 마음으로 어떤 재료를 쓰는지 알려 드립니다.

지키는 것

바꾸지 않기로 한 것들입니다.

더 빨리, 더 많이 만드는 방법은 압니다. 다만 그렇게 하면 맛이 달라집니다. 1978년부터 지켜 온 것과 넣지 않기로 한 것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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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본부
  • 재료
    • 배추 · 무
    • 천일염 · 고춧가루
    • 젓갈 · 생새우
  • 작업장
    • 절임
    • 양념 배합
    • 손 담금
  • 출고
    • 숙성 조정
    • 포장 · 발송
원재료와 배합이 궁금하시면 물어보세요.

숨길 것이 없습니다.

항목별로

재료

제철에 그날 쓸 만큼만 받습니다. 남겨 두고 쓰지 않습니다.

  • 해남 배추 · 신안 천일염
  • 국내산 고춧가루만 사용
  • 젓갈은 2년 이상 숙성한 것
  • 수입 재료 사용 안 함

작업장

하루 안에 절임부터 담금까지 이어집니다.

  • 절임 12시간 · 세 번 헹굼
  • 양념은 그날 갈아 배합
  • 잎 사이사이 손으로
  • 1978년 배합 그대로

출고

받으시는 날짜에 맞춰 숙성을 조정해 보냅니다.

  • 담근 그날 저녁 출고
  • 아이스팩 · 보냉 포장
  • 여름철 출고 요일 조정
  • 제주 · 도서 배송 가능

넣지 않는 것

넣으면 편하지만 넣지 않기로 한 것들입니다.

  • 합성 보존료 없음
  • 착색료 · 감미료 없음
  • MSG 없음
  • 수입산 원재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