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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소개

어떤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쥐는지 알려 드립니다.

만드는 사람

주인이 직접 쥐는 초밥집입니다.

사람이 많은 가게가 아닙니다. 재료를 고르는 사람과 쥐는 사람이 같습니다. 그래서 그날 무엇이 좋은지 알고 그에 맞춰 냅니다.

대표이사
디자인본부
  • 주방
    • 주방장 · 대표
    • 보조 1인
  • 재료
    • 새벽 시장
    • 손질 · 숙성
  • 홀
    • 예약 · 응대
    • 포장
카운터 앞에서 만드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게 있으시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맡은 일

주방

주인이 직접 쥡니다. 카운터 앞에서 만드는 과정을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한 점씩 쥐어 바로 냄
  • 밥은 하루 세 번 나눠 지음
  • 생선 부위별 쓰임 구분
  • 못 드시는 재료 대체 조리

재료

매일 새벽 직접 나가 그날 팔 만큼만 골라 옵니다.

  • 노량진 수산시장 직접 구매
  • 냉동 사용 안 함
  • 당일 입고 · 당일 소진
  • 생선별 숙성 시간 관리

홀

예약을 받고 자리를 안내합니다. 카운터는 열네 자리뿐입니다.

  • 전화 · 온라인 예약 접수
  • 오마카세는 하루 전 마감
  • 알레르기 사전 확인
  • 초밥류 포장 주문

그날의 재료

들어온 재료에 따라 그날 낼 수 있는 것이 달라집니다.

  • 시가 품목은 그날 안내
  • 좋은 게 없으면 그 메뉴는 쉼
  • 제철 생선 우선 구성
  • 오늘의 재료 게시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