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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림표와 재료를 다루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차림표

생선은 매일 아침 들여옵니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그날 팔 만큼만 골라 옵니다. 냉동은 쓰지 않고, 남으면 다음 날로 넘기지 않습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이며 시가 품목은 매장에 문의해 주세요.

예약 문의하기

주문을 받은 뒤에 쥡니다.

미리 쥐어 두면 밥이 식고 생선이 마릅니다. 조금 기다리셔야 하지만, 그 편이 제대로 드시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0석 카운터 좌석
매일 아침 시장 직접 구매
없음 냉동 재료
0년 한자리에서

이렇게 차려 드립니다

그날 들어온 생선에 따라 구성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모둠 초밥

  • 가장 많이 찾으시는 기본
  • 흰살 · 등푸른살 · 새우를 고루
  • 그날 좋은 생선으로 구성
  • 점심 · 저녁 모두 주문 가능

오마카세

  • 그날 재료에 맡기는 코스
  • 카운터 좌석에서만
  • 예약 필수 (하루 전까지)
  • 못 드시는 재료 미리 알려 주세요

사시미 · 단품

  • 회로 먼저 드시고 싶을 때
  • 제철 생선 위주 구성
  • 시가 품목은 매장 문의
  • 단품 초밥 추가 가능

점심 특선

  • 평일 낮에만 나갑니다
  • 초밥 · 국 · 밑반찬 한 상
  • 수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 포장 주문 가능

서비스 안내

예약

카운터 자리는
미리 잡아 두세요.

열네 자리뿐입니다. 오마카세는 하루 전까지 예약해 주셔야 재료를 맞춰 둘 수 있습니다.

시가 품목

그날 시세를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참치 뱃살처럼 시세가 오르내리는 것은 값을 미리 적어 두지 않고 그날 말씀드립니다.

알레르기

못 드시는 재료는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갑각류나 특정 생선을 피하셔야 한다면 그 자리를 다른 재료로 바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