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지원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날이 아니라, 오픈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다름순대곱창 본사가 매장에 실제로 하는 일을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다름순대곱창 본사가 매장에 실제로 하는 일을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01
창업 지원
상권 · 입지 분석 보고서, 인테리어 설계와 시공감리, 설비 공동구매까지 오픈 전 과정을 전담팀이 함께합니다.
- 상권 분석 보고서 제공 (무료)
- 인테리어 시공감리 · 하자 A/S 1년
- 주요 설비 공동구매가 공급

02
교육 지원
조리 경력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도록 3주 과정을 운영합니다. 오픈 후에도 신메뉴가 나올 때마다 재교육을 받습니다.
- 조리 2주 · 홀 운영 1주
- 초기 10개점 교육비 전액 면제
- 신메뉴 출시 시 무상 재교육

03
물류 지원
수제순대와 손질한 한우곱창을 본사가 직접 공급합니다. 물류 마진을 최소로 잡아 재료 원가율 32%를 유지합니다.
- 주 3회 냉장 배송 (수도권 기준)
- 순대 · 곱창 · 포장재 일괄 공급
- 발주는 전용 앱에서 24시간

04
운영 · 마케팅 지원
오픈 후 2주 상주, 이후 월 1회 정기 방문. 본사 광고비를 가맹점에 분담시키지 않습니다.
- 오픈 2주 슈퍼바이저 상주
- 월 1회 정기 방문 · 매출 리뷰
- 광고 분담금 0원
하지 않기로 한 것들
지원 목록보다 이 목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인근에 매장을 더 내지 않습니다 — 반경 1.5km 상권 보호를 계약서에 넣습니다.
- 필요 없는 물품을 밀어내지 않습니다 — 발주는 점주가 정합니다.
- 본사 광고비를 가맹점에 나누지 않습니다.
- 매출 연동 로열티를 받지 않습니다 — 정액 30만원 고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