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토리
다름순대곱창는 '오늘 뽑은 육수만 쓴다'는 단 하나의 원칙에서 시작했습니다.
유행이 아닌 본질, 화려함이 아닌 진심으로 만든 브랜드입니다.
유행이 아닌 본질, 화려함이 아닌 진심으로 만든 브랜드입니다.
서울 마포에서 시작된 다름순대곱창의 첫 새벽
2023
다름순대곱창, 첫 문을 열다
서울 마포구에 1호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날 뽑은 육수만 쓴다"는 원칙 하나로 시작했고, 새벽 네 시에 사골을 안치는 집이라는 입소문이 동네에서부터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2024
동네를 넘어 전국으로
수제순대와 손질한 한우곱창을 본사에서 직접 공급하는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조리 경력이 없어도 같은 맛을 낼 수 있게 되면서 타 지역 창업 문의가 늘었고, 본사는 가맹 지원 시스템을 갖추는 데 한 해를 썼습니다.
2025
상생의 가맹 모델을 시작하다
처음 10개 가맹점에 가맹비와 교육비를 받지 않는 '파운더스 파트너십'을 열었습니다. 본사가 먼저 신뢰를 증명하고 시작하자는 뜻입니다.
다름순대곱창가 지키는 세 가지
바뀌는 것이 많아도, 이 세 가지는 바꾸지 않습니다.
01
재료에서 타협하지 않습니다
당일 손질한 한우곱창과 국내산 돼지 부속, 매일 빚는 수제순대를 본사가 직접 공급합니다. 원가를 낮추자는 제안은 여러 번 있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02
점주와 함께 남깁니다
본사의 이익보다 가맹점의 생존이 먼저입니다. 물류 마진을 최소화해 점주가 먼저 흑자를 내는 구조를 지킵니다.
03
오래 머무는 공간을 만듭니다
한 끼만 파는 곳이 아니라 하루의 한 자리가 되도록, 공간 설계와 시공감리까지 본사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