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인사말
CEO Message
순대곱창은 결국
순대곱창은 결국
육수에서 승부가 납니다
저는 15년 동안 남의 가게에서 새벽을 보냈습니다. 좋은 재료를 쓰면 남는 게 없다는 말도, 어제 육수를 오늘 쓰는 것이 관행이라는 말도 그 시간 동안 다 들었습니다. 다름순대곱창는 그 말들에 동의하지 않기로 하면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그날 뽑은 육수만 쓰고, 남은 육수는 다음 날 쓰지 않습니다. 손해가 나는 원칙처럼 보이지만, 이 원칙 하나가 손님을 다시 오게 만든다는 것을 1호점에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그 확인을 가맹점과 나누고 싶어 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프랜차이즈는 본사가 잘되는 구조로 만들기 쉽습니다. 가맹비, 인테리어, 물류 어디에서든 남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처음 열 개 매장에서 가맹비와 교육비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점주님이 먼저 흑자를 내야 본사가 오래 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화려한 숫자를 약속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직영점의 매출과 원가를 그대로 공개하고, 새벽 네 시에 함께 불을 켜겠습니다. 그 자리에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름순대곱창 대표
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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