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사람
흙을 고른 사람이 가마까지 지킵니다.
사람이 많은 공방이 아닙니다. 흙을 고르는 사람과 빚는 사람, 불을 지키는 사람이 같습니다. 그래서 그릇마다 어디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압니다.
대표이사
디자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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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 도예가
- 조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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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
- 전기 가마
- 장작 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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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실
- 핸드빌딩
- 물레 체험
- 단체 진행
오래 쓰시라고 만든 것이니까요
맡은 일
작업실
흙을 고르고 빚고 굽는 일을 도예가가 직접 합니다.
- 물레 · 핸드빌딩 성형
- 굽 깎기 · 마무리
- 유약 조합 · 시유
- 가마 소성 관리
가마
초벌은 전기, 재벌은 장작 가마에서 굽습니다.
- 초벌 800℃ 전후
- 재벌 1,250℃ · 36시간
- 불 넣는 주간 체험 중단
- 가마 일지 공개
체험실
직접 빚어 보시는 자리입니다.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 2시간 기준 진행
- 만든 작품은 소성 후 발송
- 초등 이상 참여 가능
- 10인 이상 단체 협의
주문 제작
쓰실 자리에 맞춰 따로 빚어 드립니다. 두 달쯤 걸립니다.
- 담으실 음식 · 놓을 자리 상담
- 크기 · 굽 높이 조정
- 식당 · 카페 납품
- 깨졌을 때 같은 형태로 재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