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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소개

어떤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짓는지 알려 드립니다.

짓는 사람

치수를 잰 사람이 그대로 짓습니다.

사람이 많은 공방이 아닙니다. 상담에서 만난 사람이 마름질과 바느질까지 맡습니다. 그래서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 다시 설명하실 일이 없습니다.

공방장 이대표
공방장

이대표

스물세 해 동안 이 자리에서 옷을 지었습니다. 규모를 키울 기회는 여러 번 있었지만, 한 벌에 쓰는 시간을 줄이는 일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치수를 잰 사람이 그대로 짓습니다.

  • 2002공방을 열다
  • 2007혼례 한복 시작
  • 2011가봉 2회 정착
  • 2015치수 기록 보관
  • 2018생활 한복 시작
  • 2022수선 · 리폼 확대
대표이사
디자인본부
  • 공방
    • 공방장
    • 바느질 2인
  • 원단
    • 원단 선정
    • 배색 상담
  • 상담
    • 예약 · 일정
    • 보관 안내
지어 드린 옷의 치수는 남겨 둡니다.

다음에 오실 때 다시 재지 않으셔도 됩니다

맡은 일

공방

치수를 재는 사람이 그대로 짓습니다.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 채촌 · 마름질 · 바느질 일관 담당
  • 깃 · 도련 · 고름 손바느질
  • 가봉 2회 직접 진행
  • 수선 · 리폼도 같은 사람이

원단

계절과 자리에 맞는 원단을 함께 고릅니다.

  • 조명 아래 색 확인
  • 계절별 두께 상담
  • 세탁 가능 여부 사전 안내
  • 자수 · 금박 범위 협의

상담

한 벌에 한 달 반이 걸리므로 일정부터 맞춥니다.

  • 입으실 날짜 역산 일정
  • 급한 일정은 가능 여부 먼저
  • 보관 · 세탁 방법 안내
  • 치수 변화 시 수선 상담

지은 옷 기록

지어 드린 옷의 치수와 원단을 남겨 둡니다.

  • 다음 주문 때 치수 대조
  • 같은 원단 재주문 지원
  • 가족 한복 색 맞춤
  • 수선 이력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