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오래 다닐 수 있는 동네 치과가 되겠습니다.
충치부터 임플란트까지, 원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봅니다.
촬영과 상담에 35분을 쓰고, 계획을 확인하신 다음 치료를 시작합니다.
다름테마입니다.
치과는 아프고 무서운 곳이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저희는 그 마음을 줄이는 것에서부터 진료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 먼저 충분히 설명드리고, 환자분이 이해하신 뒤에 치료를 시작합니다.
당장 해야 하는 치료와 조금 지켜보아도 되는 치료를 나누어 말씀드립니다.
필요하지 않은 진료를 권하지 않고, 남길 수 있는 치아는 최대한 살리는 방향을 먼저 찾습니다.
검진과 스케일링처럼 미리 하는 관리가 결국 가장 적은 비용으로 오래 쓰는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진료 기록과 사진을 남겨 다음 내원 때 함께 보며 경과를 확인합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도 정기 검진으로 관리해 드리는 것까지가 저희가 생각하는 진료입니다.
소독과 멸균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 더 엄격하게 지킵니다.
기구는 환자마다 새로 준비하고, 진료실과 장비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관리합니다.
가족이 다녀도 안심할 수 있는 치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원장 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