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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 관리

용역비가 어떻게 나오고, 맡긴 뒤 어떻게 관리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품질 · 인력 관리

용역은 계약할 때가 아니라 여섯 달쯤 지나서 티가 납니다.
그때 흐트러지지 않게 하는 장치를 적어 두었습니다.

점검은 세 겹으로 합니다

현장 사람에게만 맡기지 않습니다. 보는 사람이 셋이어야 유지됩니다.

  • 현장 일일 점검

    작업자가 구역별 체크리스트를 채웁니다. 빠진 칸이 있으면 그날 안에 확인합니다.

  • 관리자 주간 순회

    담당 관리자가 매주 나옵니다. 사진을 찍어 보고서에 붙입니다.

  • 본사 월간 감사

    현장과 무관한 본사 인력이 불시에 갑니다. 점수가 기준 아래면 인력을 교체합니다.

  • 고객 분기 평가

    발주처가 직접 매기십니다. 낮은 항목은 다음 분기 개선 계획에 넣습니다.

무엇으로 평가하나

계약서에 이 표를 붙입니다. 기준이 있어야 다투지 않습니다.

항목 배점 보는 것 기준 미달 시
청결 상태30점바닥 · 화장실 · 유리 · 분리수거장재작업 · 무상 특수청소
근태20점지각 · 무단결근 · 대체인력 투입해당 일수 용역비 차감
응대20점입주자 민원 · 복장 · 인사재교육 · 반복 시 교체
안전20점안전장구 · 약제 관리 · 사고 건수즉시 시정 · 책임자 문책
보고10점일지 · 사진 · 소독필증 제출관리자 경고

* 분기 평균이 70점 아래면 개선 계획서를 제출하고, 두 분기 연속이면 계약 해지 사유가 됩니다. 계약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사람이 자주 바뀌지 않게

용역의 질은 결국 오래 일한 사람이 몇이냐로 갈립니다.

고용 승계 우선

기존 인력이 있으면 먼저 면담합니다. 건물을 아는 사람이 가장 나은 인력입니다.

임금 체불 없음

매달 같은 날 지급합니다. 발주처 대금이 늦어도 임금은 먼저 나갑니다.

대체 인력 상시

결원이 생기면 당일 채웁니다. 지역별로 예비 인력을 두고 있습니다.

4대 보험 전원 가입

예외 없습니다. 가입 확인서를 매달 함께 드립니다.

정기 교육

안전 · 소방 · 개인정보 · 성희롱 예방. 법정 교육을 모두 이수시킵니다.

휴게 공간 요구

쉴 곳이 없으면 사람이 오래 못 버팁니다. 계약할 때 함께 요청드립니다.

사고가 나면

영업배상책임보험과 산재보험에 모두 가입되어 있습니다. 증권 사본을 계약서에 첨부해 드립니다.

  1. 01 즉시 보고

    현장에서 관리자에게, 관리자가 발주처에. 30분 안에 알려 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2. 02 응급 조치

    사람이 다쳤으면 병원부터입니다. 시설 파손은 사진을 먼저 남깁니다.

  3. 03 보험 접수

    저희가 접수합니다. 발주처가 하실 일은 없습니다.

  4. 04 원인 · 재발 방지

    사흘 안에 보고서를 드립니다. 같은 일이 반복되면 작업 방법을 바꿉니다.

배상 한도는 사고당 1억원 · 연간 3억원입니다. 건물 규모에 따라 증액이 필요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맞춰 드립니다.

지금 맡기신 곳의 평가표를 한 번 보십시오.

기준 없이 맡기면 여섯 달 뒤에 흐트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