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소 연혁
맡은 사건을 끝까지 보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스물한 해 동안 무엇을 바꿔 왔는지 적어 둡니다.
개업
법무사 한 명으로 시작했습니다. 등기 사건 위주로 맡던 때입니다.
회생 · 파산 수임 시작
금융위기 이후 상담이 몰렸습니다. 이때부터 회생과 파산을 본격적으로 맡았습니다.
서면 견적 제도
수임 전에 총비용을 적어 드리는 방식을 모든 사건에 적용했습니다.
단계별 문자 통지
접수 · 보정 · 결정 때마다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전화 문의가 크게 줄었습니다.
상속 사건 확대
상속포기와 한정승인은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한 관리를 따로 두었습니다.
비대면 상담
카카오톡과 화상 상담을 열었습니다. 사무소에 오시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입니다.
누적 3,200건
스물한 해 동안 3,200여 건을 맡았습니다. 소개로 오시는 분이 절반을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