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연혁
걸어온 길이 다음 현장의 기준이 됩니다.
크게 늘리기보다 한 현장에 쓰는 시간을 늘려 왔습니다. 그동안 무엇을 바꿔 왔는지 적어 둡니다.
회사 설립
아파트 입주청소 한 가지로 시작했습니다. 장비를 늘리는 대신 사람을 먼저 구했고, 하루에 한 현장만 받았습니다.
작업 표준 정리
현장마다 다르게 하던 순서를 정리해 천장에서 바닥으로 내려오는 기본 순서를 만들었습니다. 창틀·방충망·배수구는 분리 세척으로 고정했습니다.
이사 · 상가청소 시작
입주청소만으로는 비수기가 길어 이사청소와 상가 준공청소를 함께 맡기 시작했습니다. 이 해에 누적 300현장을 넘겼습니다.
담당자 고정제 도입
한 현장에 같은 사람이 끝까지 들어가도록 바꿨습니다. 고객이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지 않게 된 뒤로 재의뢰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사무실 정기청소 시작
주 1회·월 1회처럼 주기를 정해 관리하는 사무실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업무에 방해되지 않도록 야간·주말 작업을 기본으로 했습니다.
마무리 동행 확인 정착
작업 후 고객과 함께 한 바퀴 도는 절차를 모든 현장에 적용했습니다. 지적된 곳은 그날 안에 다시 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작업 중 파손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도 이때부터 기본이 되었습니다.
누적 4,200현장
입주·이사·상가·사무실을 합쳐 누적 4,200현장을 넘었습니다. 새로 오시는 분의 절반 이상이 소개로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