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온 길
한 번에 한 분만 받는 방식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1996년 구로에서 문을 연 뒤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켰는지 적어 둡니다.
구로에서 문을 열다
작은 관리실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한 번에 한 분만 받았습니다.
회차 기록 시작
매 회차 피부 상태를 적어 두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번과 비교해야 다음이 나옵니다.
마더 케어 개설
산전 · 산후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임신 주수에 맞춰 자세와 강도를 따로 잡습니다.
20분 진단 정착
관리 전 피부를 읽는 시간을 정식 절차로 넣었습니다. 관리 시간이 줄어도 결과가 나았습니다.
홈케어 안내 강화
관리실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깁니다. 집에서 할 것을 적어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브라이덜 집중 케어
예식일을 역산해 회차를 짜는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30년째
한 번에 한 분만 받는 방식을 바꾸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