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케어
피부를 읽는 사람들.
1996년 구로에서 문을 연 뒤 줄곧 한 사람을 위한 관리실을 지켜 왔습니다. 저희가 모든 관리에서 지키는 네 가지입니다.
20분 진단
관리에 들어가기 전 20분을 피부를 읽는 데 씁니다. 결 · 수분 · 붓기 · 뭉친 자리를 보고 나서 그날 할 것을 정합니다.
- 정해진 순서대로 하지 않습니다
- 그날 컨디션에 따라 강도 조정
- 맞지 않는 관리는 하지 않습니다
같은 관리사
관리사가 바뀌면 손길이 달라집니다. 첫 상담부터 마지막 회차까지 같은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
- 담당이 바뀌지 않습니다
- 지난 회차를 기억하고 이어서
- 같은 이야기를 두 번 안 하셔도 됨
한 번에 한 분
겹쳐 받지 않습니다. 앞 시간이 밀려 기다리시거나 서둘러 끝내는 일이 없습니다.
- 완전 예약제
- 다른 손님과 마주치지 않음
- 시간이 더 필요하면 더 씁니다
회차 기록
오늘 무엇을 했고 어떻게 반응했는지 적어 둡니다. 좋아진 부분과 남은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 매 회차 상태 기록
- 다음 회차 계획을 함께 조정
- 홈케어 방법도 그에 맞춰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