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안내
지망 학교를 먼저 정해야 무엇을 연습할지 정해집니다.
고2 겨울부터가 현실적입니다
더 일찍 시작하면 좋지만, 늦었다고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1년은 있어야 준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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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겨울
기초를 다집니다
발성 · 리듬 · 시창청음 기초. 이때는 입시곡을 잡지 않습니다. 바탕이 없으면 곡을 늘려도 소용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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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3 ~ 5월
지망 학교 확정
전년도 요강을 놓고 정합니다. 학교마다 요구하는 곡 수와 장르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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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5 ~ 7월
입시곡 선정 · 편곡
본인 음역과 색깔에 맞는 곡을 고릅니다. 잘 부르는 곡보다 잘 맞는 곡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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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7 ~ 9월
실기 완성 · 모의 실기
매주 카메라 앞에서 봅니다. 무대에서 굳는 것은 연습으로만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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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9 ~ 11월
원서 · 실기 시험
수시 원서를 넣고 실기를 봅니다. 학교별 일정이 겹치므로 미리 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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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12월
면접 · 정시
면접 준비를 따로 합니다. 정시를 함께 보실 분은 수능 이후 다시 잡습니다.
실기에서 보는 것
학교마다 배점이 다릅니다. 아래는 대체로 공통된 항목입니다.
| 항목 | 무엇을 보나 | 준비 |
|---|---|---|
| 자유곡 | 본인 색깔과 완성도. 가장 배점이 큽니다 | 2 ~ 3곡을 완벽하게 |
| 지정곡 | 학교가 정한 곡. 정확도를 봅니다 | 발표 후 2 ~ 3개월 |
| 시창 | 악보를 보고 바로 부르기 | 매일 15분씩 꾸준히 |
| 청음 | 듣고 받아쓰기 · 화음 구분 | 6개월 이상 필요 |
| 면접 | 왜 음악을 하려는지, 어떤 음악을 듣는지 | 원서 접수 후 준비 |
| 내신 · 수능 | 학교에 따라 반영 비율이 다릅니다 | 요강을 반드시 확인 |
* 실기 비중이 70 ~ 90%인 학교가 많지만, 내신을 크게 보는 곳도 있습니다. 지망 학교의 당해 연도 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입시곡은 이렇게 고릅니다
가장 많이 실수하시는 부분입니다. 어려운 곡이 유리하지 않습니다.
- 음역이 편하게 소화되는 곡
- 내 목소리 톤이 살아나는 곡
- 1분 30초 안에 보여 줄 수 있는 곡
- 가사를 이해하고 부를 수 있는 곡
- 고음만 자랑하는 곡
- 원곡 가수가 너무 강렬한 곡
- 그해 유행해서 다들 부르는 곡
- 연습해도 매번 불안한 구간이 있는 곡
입시반은 이렇게 관리합니다
보컬 · 시창청음 · 이론을 나눠 봅니다. 한 명이 전부 맡지 않고 파트별 강사가 붙습니다.
다른 강사들 앞에서 봅니다. 점수와 코멘트를 종이로 드립니다.
매달 같은 곡을 찍어 둡니다. 석 달 전 영상과 비교하면 늘었는지 보입니다.
분기마다 진행 상황을 말씀드립니다. 안 되는 부분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지망 학교 요강이 나오면 바로 정리해 드립니다. 바뀐 부분을 놓치지 않습니다.
강사가 함께 갑니다. 대기실에서 목 풀고 들어가시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