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연혁
걸어온 길이 다음 현장의 기준이 됩니다.
2011년 아파트 한 채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무엇을 갖춰 왔는지 적어 둡니다.
회사 설립
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으로 시작했습니다. 방문 견적과 서면 공정표는 이때부터 지켜 온 방식입니다.
상가 · 매장 시공 시작
오픈 일정을 역산해 공정을 짜는 방식을 익혔습니다. 날짜를 못 맞추면 장사를 못 하기 때문입니다.
사무 공간 시공 시작
오피스 · 병원 · 학원을 맡았습니다. 일과 영업이 멈추지 않도록 야간 · 주말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실내건축공사업 면허 취득
규모가 큰 현장을 정식으로 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쇼룸 겸 상담 사무실 확장 이전
자재를 직접 보고 고르실 수 있게 했습니다. 하자 보수 전담 인력도 이때 배치했습니다.
누적 시공 500세대
주거 시공만 500세대를 넘겼습니다. 상업 공간 전담팀을 따로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