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둠 초밥 盛り合わせ
가장 많이 찾으시는 기본 메뉴입니다. 그날 좋은 생선으로 흰살·등푸른살·새우를 고루 담습니다.
鮨
초밥은 재료가 팔 할이라고 배웠습니다. 스시 슌은 그날 들어온 생선만 쓰고, 남으면 다음 날로 넘기지 않습니다. 화려한 소스 대신 밥의 온도와 간에 공을 들입니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그날 팔 만큼만 골라 옵니다. 냉동은 쓰지 않습니다.
미리 만들어 두지 않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부터 손질합니다.
점심 정식부터 특선까지, 오시는 자리에 맞춰 고르실 수 있게 했습니다.
職人
"스무 해를 쥐어도 같은 초밥은 한 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아침 시장이 설렙니다."
스시 슌의 주방에는 주방장이 한 사람뿐입니다. 재료를 고르는 눈, 손질하는 시간, 밥을 쥐는 손까지 누구에게도 맡기지 않습니다. 손님이 많은 날에도 미리 만들어 두지 않는 이유도 같습니다. 한 접시 한 접시, 같은 손으로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서입니다.
일식 조리 입문, 서울 시내 일식당에서 8년 근무
지금 자리에 스시 슌 개점
매일 아침 수산시장에 직접 나가 그날의 생선을 고릅니다
店内
넓은 홀과 단체석, 조용한 룸까지 갖췄습니다.
사진은 갤러리 게시판에 올리시면 이 자리에 그대로 나옵니다.
営業時間
점심과 저녁으로 나누어 영업합니다.
준비한 생선이 떨어지면 조금 일찍 닫는 날도 있습니다.
정식과 모둠 초밥이 나갑니다.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금방 차니 조금 일찍 오시면 좋습니다.
전 메뉴가 나갑니다. 단체나 룸을 쓰실 때는 미리 연락 주시면 자리를 잡아 드립니다.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다만 주말 저녁과 단체 손님은 미리 연락 주시면 자리를 잡아 드립니다.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주말 저녁이나 단체석은 미리 알려주시면 자리를 잡아 드립니다.
못 드시는 재료가 있다면 미리 알려주세요
알레르기가 있거나 날것을 못 드시는 분께는
익힌 초밥과 구이·튀김으로 바꿔 드립니다
남겨주시면 예약 가능한 자리를 확인해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