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연혁
같은 어르신을 오래 뵈어 온 것이 자료입니다.
규모를 키우기보다 한 분께 쓰는 시간을 지켜 왔습니다. 그동안 무엇을 갖춰 왔는지 적어 둡니다.
개원
60병상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재활치료실을 먼저 갖추고 시작했습니다.
24시간 간호 체계
야간에도 간호 인력이 상주하도록 바꿨습니다. 어르신은 밤에 상태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축 · 120병상
병상을 늘리면서 다인실과 상급병실을 함께 갖췄습니다.
사회복지 프로그램 상설
원예 · 미술 · 음악 프로그램을 매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감염 관리 강화
면회 방식을 바꾸고 영상 통화를 도왔습니다. 지금도 오시기 편한 시간에 맞춰 드립니다.
일일 기록 · 당일 보고
식사량과 수면, 통증까지 기록해 보호자께 그날 전해 드리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개원 16년
같은 어르신을 오래 뵈어 온 것이 저희가 가진 자료입니다.